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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을 왜가니?”…돈이 안아까운 ‘나만의 인테리어’ 10

기사입력/수정 : 2017-07-17 01:50 오후

[lass.co.kr] 집을 자신의 마음에 딱들게 꾸민다면 어떤 인테리어를 하고 싶나요?

의외로 사람들의 상상력은 다양하다는데요. 해외의 한 정보사이트에서 매우 특별한 인테리어들을 모아 공개했답니다.

♥ 책상에 앉아 있어도 해변에 있는 느낌? 그런데 아무리 조심해도 모래 청소하려면 장난 아닐 듯 싶네요.

♥ 이런 집에 한번 살아볼 날이 올까요? 각 층마다 베란다에 수영장이 있습니다. 그것도 밖에 훤히 보이는 투명으로…

♥ 욕조를 투명으로 만들었네요. 거의 목욕탕 급 욕조인듯 한데요. 수영장에 따로 갈 필요가 없을듯…

♥ 원형 계단식으로 만들어진 저장고.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디어인듯 하네요.

♥ 홈씨어터라고 하면 이 정도는 꾸며 놔야 할까요? 극장에 굳이 갈 필요가 없다는…

♥ 바이얼린 모양의 수영장, 밤에는 보랏빛 조명이 들어오네요. 너무 예뻐서 수영 못할라나…

♥ 독서를 엄청 좋아하는 사람이 만든 서재? 바닥에도 책을 넣고 그것이 또 계단이 된다는…

♥ 고급스럽게 꾸민 화장실인데요. 문제는 바닥이 투명이고 깊은 공간이 그대로 보인다는 것이죠. 좀 무서울거 같죠?

♥ 소파 위 금속 장식의 규모가 어마어마하네요. 많이 비쌀거 같아요.

♥ 주방의 한쪽 벽에 아예 식물원을 꾸몄네요. 각종 채소를 심어서 기르면 정말 기막힐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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