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보

“긴 머리, 싹둑?”…장문복, 충격의 변신

기사입력/수정 : 2017-07-16 10:44 오후

‘슈돌’ 아웃사이더 부녀 첫등장+장문복 헤어변신까지 ‘신선한 조합’ [종합]

아웃사이더 부녀와 장문복이 등장, 시선을 사로잡았다.

16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선 아웃사이더와 딸 로운이, 그리고 함께 생활중인 장문복의 일상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아웃사이더는 무용가 이영빈 씨와 결혼해 3년 만에 예쁜 딸 로운이를 얻었다고. 또한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활약한 장문복 역시 긴 머리를 휘날리며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장문복은 과거 힘든 일을 겪을 때 꿈을 이루기 위해 무작정 아웃사이더를 찾아왔고 그에게 큰 도움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후 장문복은 아웃사이더의 집에서 가족처럼 함께 살게 됐다고 전했다. 현재 3년간 함께 살고 있다는 것.

이날 장문복과 아웃사이더는 로운이의 마음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장문복은 로운이를 위해 특급요리를 준비했고 로운이 엄마가 준비한 죽과 로운이의 선택을 두고 대결을 펼쳤다. 그러나 로운이의 손은 아빠 아웃사이더의 멸치볶음으로 향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귀여운 로운이의 뽀뽀애교에 두 남자의 희비가 교차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장문복과 아웃사이더는 외출에 필요한 짐을 한가득 싼 채 로운이와 외출에 나섰다. 두 남자 모두 면허증이 없어서 외출 때마다 버스를 이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버스에서 장문복을 알아본 여학생은 “라이관린 잘생겼느냐”고 물었고 장문복은 “정말 잘생겼다”고 말했다. 이에 여학생은 장문복 역시 잘생겼다는 대답을 했다. 이에 아웃사이더는 “저는요?”라고 물었고 여학생은 누구인지 모르겠다는 반응을 보이며 장문복과 아웃사이더를 폭소케했다.

이어 본격적으로 로운이와 외출에 나선 두 사람. 그러나 아웃사이더는 로운이의 기저귀를 미처 챙겨오지 못했고 장문복은 기저귀를 사기위해 쏜살같이 가게로 달려가는 모습을 보였다.

그런 가운데 이날 장문복은 장발머리를 자르고 헤어 변신을 시도하며 눈길을 모았다.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캡처

김진아 기자 newsteam@tvreport.co.kr

<기사제공=티비리포트. 해당글은 제휴매체의 기사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는 무관합니다.>

PHOTO

FASH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