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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캐스트] “오늘은, 힘쎈 남자”…박형식, 멋짐의 폭발

기사입력/수정 : 2017-07-08 03:05 오후

이 말을 들으면, 누구라도….

땅콩 같은 킹콩이 됩니다.

“나 좀 봐줘”

“나 좀 좋아해 줘”

이 남자, 어떠카지? (안민혁ver)

섹시한 거

멋진 거

귀여운 거

박형식이 다~했습니다.

박형식이 팬들과 만났습니다.

박형식에 따르면…

“첫 팬미팅이에요. 팬들과 하고 싶은 게 많아요. (직접) 아이디어를 내며 팬미팅을 준비했습니다.”

일례로, 팬서비스 코너도 by 박형식

팬들에게 예뻐 보이고 싶다며

‘반짝’ 다이어트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이곳이 팬미팅인지

아니면, 콘서트인지

노래 실력도 과시했습니다.

그.시.각.

팬들도 애가 탔습니다.

그런 팬들을 위한 작.은.배.려.

“박형식의 인생 캐릭터는?”

신중하게 Pick!

드디어 팬미팅 시작!

시작은, ‘힘쎈여자 도봉순’ OST.

“♪ 그 사람이 너라서~”

“♪ 너를 품에 꼭 안고서”

“오늘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이것저것 많이 해보고 싶어요.” (박형식)

첫 번째 코너는,
‘너야 너 TOP3’입니다.

박형식의 인생 캐릭터를
팬들이 직접 골랐는데요.

후보 1. 마성의 유창수.

후보 2. 신라 직진남, 삼맥종.

후보 3. 츤데레, 안민혁.

결과는?

“안민혁, 너야 너!” 

“저도 안민혁을 가장 애정합니다.”

이쯤에서, 매력 발산!

#이건 #Sexy back

#멋짐이 #폭발했다

#귀요미 #내 맘속에 저장

박형식을 위한 지원군도 있었습니다.

초등학교 절친들과

즐거운 노래방 타임.

“100점에 도전”

“자~ 소리질러”

팬서비스도 역대급입니다.

① 1분 꿀눈빛 발사(ft. 양봉업자)

② ♬누나야~ 노래도 부르고

③ 생일 선물은, 허그.

④ ‘다행이다’ 노래로 여심저격.

⑤ 남친짤 대.량.생.산.

그렇게 구석

구석을

찾아 다니며

진심을 다했습니다.

“정말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팬들의 함성이 비타민이고, 동기부여입니다.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 자주 이런 시간 가져요.” (박형식)

글=김수지기자(Dispatch)

사진=정영우기자(Disp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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