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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줍] '국프' 마음 아프게 한 연습생 (Ft.사랑둥이)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했던 큐브 유선호 연습생이 화제입니다. 나이에 비해 어른스러운 그의 행동이 팬들의 마음을 더 아프게 했는데요.

지난 16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최종화에서 유선호는 최종 17위에 오르며 데뷔조에서 탈락했습니다.

데뷔가 좌절됐지만 그는 동료들을 먼저 챙겼습니다. 

이날 뉴이스트 멤버 중 혼자 데뷔조에 이름을 올린 황민현은 많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함께 고생하고 노력한 동료들과 함께 데뷔하지 못한다는 사실과, 혼자만 데뷔조에 포함되었다는 미안함 때문에 말이죠.

그런 황민현을 곁에서 달랜 사람이 있었습니다. 바로 유선호였죠. 앞서 방송에서 그는 황민현을 따르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유선호는 황민현을 토닥이며 달랬습니다. “나 때문에 우는거야?”라며 애교도 부렸죠. 괜히 황민현에게 매달리며 분위기를 바꿔보려 애도 썼습니다.

또 유선호는 탈락의 슬픔보다는 데뷔의 기쁨을 누리는 동료들을 뜨겁게 안아주며 진심으로 축하했습니다. 2002년생으로 올해 겨우 16살이 되었지만 누구보다 어른스러웠죠.

그의 이런 모습에 팬들은 더 마음이 아팠습니다.  데뷔를 하지 못한 아쉬움에 슬프고 속상할텐데 그런 티를 하나도 내지 않았기 때문이죠.

마음 씀씀이가 너무 예쁜 유선호 연습생, 아쉽게 ‘워너원’에 합류하지는 못했지만 다른 곳에서 빨리 만날 수 있기를 빕니다.

<사진출처=인터넷 커뮤니티>

친구 대휘를 꼭 끌어안아주는 유선호

같은 소속사 라이관린의 데뷔 축하도 빠뜨리지 않았죠.

'워너원' 센터가 된 강다니엘에게도 축하를 보냅니다.

윙크보이 박지훈과도 뜨거운 포옹을

박우진 연습생과는 장난스럽게 가슴을 부딪히며 축하를

연습생들 중 맏형이었던 윤지성도 힘껏 끌어안고 축하합니다.

데뷔를 했음에도 기뻐할 수 없던 황국프 옆에도 유선호가 있었습니다.

막내 동생이지만 누구보다 어른스러운 마음 씀씀이에 눈물이 광광

본인도 분명 슬프고 아쉬웠겠죠. 하지만 동료를 먼저 챙긴 유선호 연습생.

꽃길만 걷기를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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