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줍] 군복무 중에도 비주얼이 남다른 스타들이 있습니다. 바로 '슈퍼주니어' 최시원, 동해, '동방신기' 최강창민인데요.
해당 사진은 지난 4월 촬영한 서울 경찰청 홍보책자 사진입니다. 3명 모두 제복을 입고 있는데요. 난타 콘셉트로 역동적인 이미지를 완성했습니다.

한 명씩 차근차근 볼까요? 먼저 '슈퍼주니어' 최시원입니다. 남성미 넘치는 눈빛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는데요. 조각미남다운 포스가 느껴집니다.

다음은 동해입니다. 동해는 몸을 살짝 돌리면서 난타를 치고 있습니다. 입대 전과 비교해봐도 변함없는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마지막은 '동방신기' 최강창민입니다. 팔을 쭉 뻗어 가장 역동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명품 콧대가 남다르네요.
<사진출처=서울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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