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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줍] “클릭 전, 후방주의”…日 잡지, 19금 특집 화보컷

기사입력/수정 : 2017-05-19 10:59 오후

일본 잡지 ‘앙앙'(anan)은요. 1년에 한 번 특별한 콘셉트의 화보를 준비합니다. 바로 베드신을 연상케 하는 화보인데요.

1년에 한 번이라 그런 걸까요? 수위가 장난이 아닙니다. 남녀불문, 상의탈의는 기본이고요. 농도 짙은 스킨십도 등장합니다.

화보에 참여하는 스타들도 A급입니다. 기무라 타쿠야, 마츠모토 준, 다나카 코키, 마츠자카 토리 등이 함께 했죠.

그 수위, 어느 정도냐고요? 부모님은 커녕 친구와 함께 보기에도 민망한 수준입니다. 클릭 전 심호흡이 매우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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