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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100만원?”…한국에서 가장 비싼 희귀동전 4가지

기사입력/수정 : 2017-05-19 04:51 오후

혹시 집에 사용하지 않고 모아놓은 동전이 있다면 자세히 살펴봐야겠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국의 비싼 희귀동전 TOP4”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누리꾼들에게 큰 화제가 되고 있다.

4. 10원짜리 동전

10원짜리 동전은 연도별로 희귀성이 있어 금액이 각각 다르다.

1969년도 10원짜리 동전의 경우 300,000원 이상에 거래가 되고 있으며, 1970에 발행된 황동색 동전은 100,000원, 1970년에 발행된 적동색 동전은 약 300,000원에 거래가 되고 있다고 한다.

3. 50원짜리 동전

50원짜리 동전 중 가장 희귀한 연도는 1972년도 동전이다.

한국에서 최초로 50원짜리 동전을 발행한 연도로 1972년에 발행된 50원짜리 동전은 약 150,000원에 거래가 되고 있다고 한다.

2. 100원짜리 동전

100원짜리 동전은 1970년도와 1981년도의 동전이 희귀하다고 알려져있다.

이 동전들은 약 300,000원에 거래가 되고 있다고 한다.

1. 500원짜리 동전

500원짜리 동전은 1998년도 가장 희귀하다. 1998년도 IMF로 인해 나라가 힘들어지고, 그 때문에 500원짜리 동전을 단 8000개만 제작했다고 한다.

실제로 1998년에 발행된 500원짜리 동전은 부르는 게 값이라는 말도 있고, 실제 경매에서 100만원이 넘는 금액에 낙찰이 된 적도 있다.

이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있으면 어떻게 하면 되는 거죠..?” “나는 대체 얼마나 많은 돈을 날린거지” “에잇 쓰는 게 아니었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안녕하시현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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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외부 제휴 콘텐츠로 본지(디스패치)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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