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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일 안 해도 돼”…’람보르기니’ 손녀딸의 럭셔리라이프

기사입력/수정 : 2017-05-19 06:20 오후

 

평생 돈을 벌지 않아도 되는 여성이 있습니다. 그녀는 ‘이탈리안 패리스 힐튼’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바로 슈퍼카 브랜드 람보르기니 회장인 페루치노 람보르기니의 손녀딸 엘레타 람보르기니 얘기입니다.

그녀는 이탈리아에서 유명한 SNS스타이기도 합니다. 엘레타의 인스타그램을 방문한 사람이라면 그녀의 럭셔리 라이프를 금방 알 수 있죠.

SNS에서 유명세를 얻자 리얼리티 쇼에도 출연하게 되었는데요. MTV의 ‘슈퍼쇼어’라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유럽의 남쪽 지역인 스페인 마드리드, 그리스 등지를 돌면서 호화로운 파티를 여는 모습을 공개하는 프로그램이었죠.

평생 돈은 안벌어도 되지만 엘레타는 플레이보이 이탈리아판 표지모델을 하기도 했습니다.

엘레타의 집안은 세계적인 슈퍼카 람보르기니 창업 가문이지만, 그녀는 자동차 제조업 일은 전혀 관심이 없다고 합니다.

그녀는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저는 일을 하지 않죠. 뭐 그렇지만,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을 존경해요. 제가 할 일은 제 외모를 가꾸거나, 패션과 관련된 것들이에요”라며 금수저 다운 발언을 했습니다.

엘레타는 노출 의상으로 논란이 되는 일도 잦은데요.

한 영국 매체와의 인터뷰에서는 알몸이 다 비치는 투명수트를 입고 나왔습니다. 아래 사진에서 보이는, 가슴만 가릴 수 있는 덮개가 달린 옷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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