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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한국어로 국적 논란 부른 ‘프듀2’ 연습생

기사입력/수정 : 2017-05-19 04:56 오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국적 논란을 부른 연습생이 있습니다. 주인공은 ‘춘 엔터테인먼트’ 소속 김용국입니다.

김용국은 최근 ‘프듀2’에서 ‘너였다면’을 소화했는데요. 완벽한 한국어 발음과 청아한 목소리로 국민 프로듀서들의 주목을 받은 바 있습니다.

알고보면 김용국의 국적은 한국이 아니라고 합니다. 앞서 공개된 1분 PR영상에서 “중국에서 왔다”며 유창한 중국어를 선보이기도 했는데요.

일부 네티즌들은 김용국의 국적을 의심하기도 했습니다. 한국인이거나 중국인 혹은 한국과 중국 혼혈인일수도 있다는 추측을 하기도 했죠.

다시 봐도 완벽한 김용국의 한국어 PR,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영상출처=엠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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