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멤버들은 팬들과 실시간 방송으로 소통하는데요. 이 셀프캠에는 비밀이 있다고 합니다.
한 엑소의 팬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셀프캠의 비하인드를 공개했는데요. 시우민과 백현, 첸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화면 밖으로 벗어나, 이들의 현장 모습을 살펴보면요? 대반전이 숨어있었습니다. 사실은, 핸드폰 카메라를 들고있던 것이 아니었는데요.
좀 더 좋은 화질을 위해 HD카메라를 실시간 방송용으로 사용했고요. 멤버들은 핸드폰을 든 척, 능청스럽게 카메라를 바라봤습니다. 프로정신, 아주 칭찬합니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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