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출신 남태현이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시작합니다.
소속사 '사우스 바이어스 클럽' 측은 19일 "남태현이 오는 6월 밴드 '사우스클럽'으로 EP 앨범을 발매한다"고 밝혔는데요.
이에 앞서 오는 26일 곡 '허그 미'를 선공개합니다. 신곡은 밴드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발라드인데요. 남태현의 미성에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티저 이미지도 오픈됐습니다. 남태현은 나른한 표정을 짓고 있는데요. 얼굴 위 직접 쓴 낙서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한편 남태현은 지난 2014년 8월 ‘위너’로 데뷔했습니다. 그러나 건강 문제로 팀을 탈퇴, 새 법인 ‘사우스바이어스클럽’의 대표가 됐습니다.
<사진출처=사우스바이어스클럽, 남태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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