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보

“전생 이어, 현생키스”…’시타’, 심쿵 스틸 공개

기사입력/수정 : 2017-05-19 11:16 오전
[Dispatch=김희경기자] 배우 유아인과 임수정의 강렬한 키스 스틸컷이 공개됐다. tvN ‘시카고 타자기’ 11회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사진 속 한세주(유아인 분)는 병실 침대에 앉아 전설(임수정 분)에게 키스를 하고 있다. 로맨틱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시타’ 10회에서는 두 사람의 전생이 전개됐다. 서휘영(유아인 분)은 박력있게 류수현(임수정 분)에게 입을 맞춰 눈길을 끌었다.

그간 한세주와 전설은 예상치 못한 시련과 부딪쳤다. 먼저 전설을 버렸던 친엄마가 다시 나타나 “두 사람의 전생은 악연”이라고 경고했다.

이에 전설은 사격장 총을 잡고 전생의 기억을 떠올렸다. 자신이 서휘영에게 총을 쏜 것처럼 보이는 장면을 본 뒤 충격에 빠진다.

제작진은 “두 사람의 직진 로맨스에 위기가 찾아온다”며 “전생으로 묶인 두 사람이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 주목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시카고 타자기’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PHOTO

FASH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