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안나영기자] “브로맨스? 슈어, 와이 낫!"

▷ WHO : 강동원(36)&배정남(34)

▷ WHEN : 2017년 4월 29일 자정.

▷ WHERE : 용산 해방촌, D바.

▷ WHAT : 두 남자, 연예계 최고의 절친. 아니, 행님과 동생. 나란히 (지인) 술집 오픈 파티 참석. 새벽까지 달려? 슈어! 와이 낫.

▷ WHY : 영화 '보안관'으로 우뚝 선 배정남. 그리고 영화 '보안관'을 추천한 강동원. 두 사람, 현실에서도 최고의 브로맨스.

▷ HOW : 강동원과 배정남 및 연예계 종사자 몇몇 등장. 지인의 술집에서 1차, 그리고 장소를 옮김. 둘의 계절파괴 패션도 눈길.

배정남은 4월의 가죽 재킷. 올레드가 아닌 올블랙. 포인트는 하얀 스니커즈. 강동원은 4월의 패딩 베스트. 하지만 신발은 크로그 샌들.

"행님?"

"보안관?"

"잘했다!"

"올나잇?"

"슈어!"

"와이 낫~"

배정남이 앞장 섰습니다. 강동원은 지인을 에스코트 했고요. 그렇게 이들은,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진=이승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