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와 강유미가 러브모텔 투숙에 도전했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3월 21일 '안영미 강유미의 미미채널' 유튜브에 그 체험기를 찍어 올렸는데요.
이들은 여유로웠습니다. 모텔에 가기 전, 라이브 카페에 음악을 들으러 갔죠. "분위기가 좋다"며 차와 음식을 주문해 먹었는데요.
안영미와 강유미는 러브모텔을 찾았습니다. 독특한 조명의 복도를 지나 방으로 들어갔는데요. "오래됐지만 깔끔하다"며 만족스러워했습니다.
이들은 벽지를 보고 깜짝 놀랐는데요. 벽지에는 나체의 여성이 엎드린 채 먼 곳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이들은 크게 웃으며 민망해했죠.
두 사람은 연속해서 감탄했습니다. "깨끗하고 쾌적하다", "난방이 잘 돼서 좋다. 공기가 훈훈하다"며 미소지었습니다.
이들은 편안한 모습으로 숙면을 취했는데요. 안영미와 강유미의 그 코믹한 러브모텔 체험기, 영상으로 보시죠.
<영상출처=안영미 강유미의 미미채널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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