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의 새 혼성그룹 '트리플 H' 새 뮤직비디오가 베일을 벗었습니다. 지난 달 30일 유튜브를 통해 타이틀 곡 '365 FRESH' 뮤비가 공개됐는데요.
그런데 내용이 다소 충격적입니다. 현아는 섹시한 이발소 직원으로 나옵니다. 자신을 덮치려는 남자를 칼로 찔러죽인 뒤 도망치는 역할을 맡았죠.
그러다 이던과 후이를 만납니다. 화끈하게 술과 클럽, 유흥 등을 즐기는데요. 경찰차가 쫓아오자 결국 세 사람은 건물에서 뛰어내립니다. 그것도 웃으면서요.
현아의 새 뮤비, 캡처와 영상으로 감상하겠습니다.

이발소 직원 현아.

손님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성추행을 합니다.

면도칼로 방어하다가 그만

남성을 살해한 현아.

멘붕 상태로 있다가

도망칩니다.

뒷골목 삶을 사는 후이.

차를 훔쳐 달아나다 현아를 만납니다.

둘은 한 차에 타게 되죠.

죽고 싶어하는 남자, 이던.

계속 목숨을 끊으려 노력합니다.

현아와 후이가 탄 차에 뛰어듭니다.

이제 세 사람이 됐죠.

주유하려다 차 트렁크에서 발견한 건?

엄청난 현금 다발

흥청망청 노는 세 사람

사랑도 하고

묘한 삼각 관계도 형성합니다

TV에 뜬 현아의 살인 행각?

경찰차를 피해 달리다가

신나게 웃고

건물 옥상에서 뛰어내립니다

영상으로 감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