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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해도, 우린 베프”…올랜도 블룸, 미란다 커 생일 축하

기사입력/수정 : 2017-04-21 03:17 오후

[할리웃통신] “이혼해도, 우정” 올랜도 블룸, 미란다 커 생일 축하

배우 올랜도 블룸이 전 부인인 모델 미란다 커의 생일을 축하했다.

올랜도 블룸은 21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 게시물로 미란다 커의 생일(20일)을 축하했다.

올랜도 블룸이 공개한 사진에는 나무로 “I♡U MUM”이라고 적혔다. 아들 플린의 엄마인 미란다 커를 향한 메시지로 생일을 축하한 것.

사진과 함께 올랜도 블룸은 “멋진 엄마, 공동 양육자, 그리고 친구의 생일을 축하해”라는 글을 더했다.

올랜도 블룸과 미란다 커는 2010년 들 플린을 낳은 뒤 2013년 이혼했다. 미란다 커는 스냅챗 창업자 에반 스피겔과 약혼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영화 ‘굿 닥터’ 스틸, TV리포트 DB, 올랜도 블룸 인스타그램

<기사제공=티비리포트. 해당글은 제휴매체의 기사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는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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