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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스쿼트 700개씩 했다는 이세영.gif

기사입력/수정 : 2017-04-21 12:47 오전

[짤줍] 배우 이세영은 일명 ‘청순글래머’로 통합니다. 과즙미 팡팡 터지는 미모에 육감적인 핫바디를 갖췄기 때문인데요.

특히 탄탄한 허벅지가 매력적입니다. 본인도 자랑스럽게 생각할 정도인데요. 그는 과거 한 뷰티 프로그램에서 “그나마 쓸만한 곳은 허벅지”라고 밝혔습니다.

몸매 비결요? 바로 스쿼트입니다. 이세영은 “운동을 무척 좋아한다. 한창 할 때는 스쿼트 500~700개를 했다”며 “그렇게 해도 힘들게 느껴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허벅지가 엄청나게 커졌다는데요. 이세영은 “허벅지가 너무 커져서 약 2년 간은 운동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이세영의 탄탄한 허벅지,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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