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보

층간소음 때문에 윗집 찾아간 연예인.jpg

기사입력/수정 : 2017-04-20 01:39 오후

가수 장나라가 훈훈한 미담으로 주목받았습니다. 한 네티즌은 지난 1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그에 대한 일화를 올렸는데요.

네티즌은 며칠 전 저녁, 누군가 초인종 누르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밖에 나가보니 장나라가 웃고있었는데요. 웃으면서 봉투를 건넸다고 합니다.

장나라는 그의 아래층에 살고 있었습니다. 집에 공사를 하느라 소음이 생긴 것에 미안했던 것이죠. 마카롱과 잼을 선물로 전했습니다.

네티즌과 장나라는 서로를 반가워했습니다. 두 사람 모두 강아지와 고양이를 키웠기 때문이죠. “참 좋은 인상”이라며 칭찬했습니다.

<사진출처=네이버카페’고양이라서다행이야’, 장나라 인스타그램>

PHOTO

FASH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