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트와이스' 채영이 호주에서 여유로운 한 때를 즐겼습니다. 지난 2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휴가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사진 속 채영은 호주의 한 바닷가에 있습니다. 카메라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했는데요. 미소를 짓거나, 분위기 있는 표정도 보였습니다.
시원시원한 여름 복장이 돋보였습니다. 채연은 크롭 탱크탑에 짧은 숏팬츠를 입고 청량함을 과시했습니다.
채영은 휴가를 즐기면서도 팬사랑을 잊지 않았습니다. 백사장에 주저앉아 '원스(팬클럽)♡트와이스'라고 적었습니다.
그는 또 다가올 여름을 손꼽아 기다렸는데요. "얼른 여름이 왔으면. 챙챙챙 여러분 좋은 하루 되세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맛있는 저녁 드시고요"라고 적었습니다.









<사진출처=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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