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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줍] “다시보는 진관희 음란 사진 유출 사건”

기사입력/수정 : 2017-03-19 09:01 오후

지금부터 ‘진관희 음란 사진 유출 사건’을 다시 살펴봅시다. 지난 2008년 홍콩 배우 진관희의 사생활 사진이 인터넷이 유출된 사건을 말합니다.

당시 진관희는 컴퓨터 수리를 의뢰했습니다. 수리 업자 중 한 명이 사생활 사진과 영상을 인터넷에 유포했는데요.

사진은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진관희가 여배우 중신퉁, 장바이즈, 진문원 등과 관계 영상을 찍었기 때문이죠.

진관희는 즉각 사과 영상을 올렸습니다. 그는 “만약 사진을 다운로드 한 사람이 있으면 보관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보내지 마세요”라고 호소했죠.

이 사건으로 인해 한밤 폭행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신원을 알수 없는 홍콩 남자들로부터 심한 구타를 당했습니다.

끝내 은퇴라는 초강수를 두기도 했습니다. 피해자와 홍콩 시민들에게 사과를 전하며 연예계를 떠났죠. 이후 2009년 홍콩 영화로 복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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