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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나갈땐, 꼭~ 잡고”…기성용, 다정다감 딸바보

기사입력/수정 : 2017-03-16 09:44 오전

축구선수 기성용과 배우 한혜진 부부가 훈훈한 일상을 보냈습니다. 두 사람은 16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딸과 함께하고 있는 사진을 찍어 올렸는데요.

기성용은 딸과 공원에서 산책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와 끈으로 연결한 채 꼭 잡고 있는데요. 두 사람의 모습에서 다정다감한 가족애가 그대로 드러났습니다.

한혜진은 줄을 잡게 된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꼼짝마. 눈 깜빡할 새 사라지는 아이”라고 적었습니다. 아이가 길을 잃거나 다칠까 염려한 것이죠.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결혼, 2015년 9월 첫째 딸 시온을 낳았습니다. 이들의 달달한 일상, 사진으로 보시죠.

“엄마와 커플룩”

“아빠의 사랑, 듬뿍”

“손 꼭 잡고 나들이”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

“아빠 축구화 신는 딸”

“이 부부, 훈훈하다”

<사진출처=한혜진·기성용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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