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어머니, YG 악플 다 보신다"…양현석, 49세 아들의 고백

'YG' 수장 양현석이 어머니의 자식 걱정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TV '미운 우리 새끼'에는 K팝스타 심사위원들이 출연했는데요.

양현석은 "우리 엄마는 아직도 나 걱정해"라며 말문을 열었습니다. '49세 아들 현석'이라는 깨알(?)같은 자막이 눈길을 끌었죠.

어머니의 관심과 걱정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는 "맨날 스마트폰으로 YG 기사 다 보신다. 거기 달린 악플들도 다 보신다"라고 말했는데요.

매일 잔소리 듣는 게 조금은 힘들다는 투정도 이어졌습니다. "내가 내년이면 50세인데 아직도 잔소리 듣는다"라고 토로했죠.

이를 듣던 박진영은 "형은 내가 봐도 좀 걱정돼"라고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사진출처=SBS>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인사는 잊지않아"...지성, 남다른 팬사랑
2025.08.29
[현장포토]
"눈만 봐도, 멋짐"...제노, 상남자 포스
2025.08.29
[현장포토]
"가릴 수 없어"...재민, 우월한 잘생김
2025.08.29
[현장포토]
"두근두근, 설렘"...마크, 심쿵 눈맞춤
2025.08.29
[현장포토]
"비주얼이 영화"...런쥔, 카리스마 출국
2025.08.29
[현장포토]
"이렇게 멋있으면 반칙"…박보검, 눈부신 조각
2025.08.28
more photos
VIDEOS
07:48
엔시티 드림, “엔드림 데뷔 9주년👏🎉축하해요~💚” l NCT DREAM, “Congratulations on your 9th anniversary” [공항]드림
2025.08.29 오후 01:05
04:34
박보검, “흰 셔츠에 슬랙스, 이건 진리야😎🤍” l PARK BOGUM, “A white shirt and slacks. So cool” [공항]
2025.08.28 오후 06:13
01:45
장하오(제로베이스원), "미모+애교 열일! 빨간 머리 하옹이 귀하다🥹❤️" l ZHANG HAO(ZB1), "This man full of cuteness" [현장]
2025.08.28 오후 04:08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