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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포토] “윤희야, 출근하자”…이동건, 사랑의 드라이버

기사입력/수정 : 2017-03-01 10:00 오전
[Dispatch=나지연기자] “사랑은, 월계수를 타고”

▶Who : 이동건(37)과 조윤희(35).

▶When : 2017년 2월 23일.

▶Where : 청담동, 한 아파트.

▶What : 조윤희의 출근길. 이동건의 에스코트.

▶Why : 이동건과 조윤희는 드라마 커플. KBS-2TV ‘월계수 양복점’에서 ‘진실커플’ (이동진&나연실)로 활약. 드라마가 끝난 뒤에는, 현실 커플.

▶How : 이동건은 출.근.시.키.는.남.자. 조윤희는 현재 KBS 라디오 ‘볼륨을 높여요’ 진행중. 이동건은 라디오 방송 시간에 맞춰 조윤희 에스코트.

지난 22일, 드라마 종방연. 둘은 끝까지 자리를 지킴. 스태프 등과 사진을 찍으며 의리 과시.

두 사람의 데이트는 다음 날(23일)에도 계속. 드라마가 끝난 뒤에도, 사랑은 ~ing.

→ 이동건은 사랑의 드라이버. (조윤희의) 라디오 방송 시간에 맞춰 데이트 종료.

→ 조윤희의 달달한 손인사. ‘촉촉이’를 향해 끝까지 손을 흔드는 ‘반짝이’.

→ 두 사람의 데이트 차량은 이동건 소유의 SUV.

한편 이동건과 조윤희의 소속사는 28일 “드라마 종영 즈음 좋은 감정을 갖게 됐다.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라며 둘의 열애를 공식 인정.

<사진=이승훈·정영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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