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천러는 '과사부자'와 '천회장님'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습니다. '과사부자'는 과거 사진 부자라는 뜻이고요. '천회장님'은 회장님 같은 포스를 풍긴다는 뜻입니다.
처음 보는 분들은 의아해 하실지도 모릅니다. 그는 2001년생, 올해로 만 16세입니다. 소년 분위기가 풍기는 아이돌에게 회장님이라는 단어는 잘 매치가 되지 않을 수 있죠.
하지만 과거 사진을 보면 생각이 달라지실지도 모릅니다. 데뷔 전 천러는 언발란스한 분위기를 풍기는데요. 나이에 맞지 않은 중후함이 느껴집니다.
언뜻 봐도 부유한 가정환경에서 자란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사격을 하거나, 외제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거나, 전망 좋은 테라스나 소파에 앉아있는 모습이 예사롭지 않죠.

"제대로 회장님 포스"

"선글라스까지 완벽"
"강아지도 고급스러워"

"흔한 애완 말?"

"데뷔 전 취미는 사격"

"앉는 자세도 남달라"

"똘망똘망한 눈빛"

"SM의 떡잎, 이렇게 창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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