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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아이 엄마라니”…35세 여성, 절대 건강 몸매

기사입력/수정 : 2017-02-17 12:58 오후

미국 뉴욕포스트 등에 등장해 주목을 받는 여성이다.

이름은 시몬 게이틀리. 35살이 영국 핼리팩스에 거주한다. 이 여성의 가장 큰 특징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다. 그런데 이 정도의 몸매를 가진 여성은 적지 않는데 해외 언론들이 특별히 주목한 이유는 무엇일까. 시몬 게이틀리는 5명의 아이를 두고 있다. 임신과 출산은 5번이나 했지만 뛰어난 몸매를 유지하는 능력이 특별한 것이다.

새벽 5시에 일어난 운동을 시작하는 강력한 의지가 없었다면 이렇게 날씬하고 건강한 몸매를 유지할 수 없었을 것이다. 아침은 그래놀라, 점심은 연어 샐러드, 저녁은 생선과 구운 채소를 먹는다. 또 간식은 바나나 두 개다.

이정 리포터

팝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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