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멤버 중 유명한 강태공이 있습니다. 주인공은 바로 '비투비' 육성재와 '블락비' 재효인데요.
이들은 남다른 낚시 실력으로 낚시꾼들에게 인정을 받았습니다. 낚시 전문 채널 FTV부터 낚시 매체 '월간 낚시 21'에 등장했죠.
육성재는 지난 해 9월 FTV '스포츠피싱 디코드'에 출연했는데요. 이날 안동호에서 45cm 상당의 배스를 잡았습니다.
재효는 아이돌 최초로 '월간 낚시 21' 2월호 표지 모델이 됐는데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3박 4일간 선상 낚시를 했습니다. 10kg짜리 부시리를 잡았죠.
두 사람의 낚시 사랑, 사진으로 만나볼까요?

육태공 등장 ('비투비' 육성재)

전문가의 스냅 ('비투비' 육성재)

월.척.이.오. ('비투비' 육성재)

멜로디 선물 장착 ('비투비' 육성재)

향어와 뽀뽀까지 ('비투비' 육성재)

인증샷도 남겨요 ('비투비' 육성재)

이제는 피싱돌 ('블락비' 재효)

SNS 소개까지 변경 ('블락비' 재효)

바다 위 잠시 휴식 ('블락비' 재효)

화보 아니고 낚시 ('블락비' 재효)

민물에서도 월척! ('블락비' 재효)
<사진출처=육성재·재효 인스타그램, FTV, 월간낚시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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