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나지연기자] 입소문이 통했다. OCN 드라마 '놓치지 말아야 할 소리 - 보이스'(이하 보이스)가 시청률 상승세를 탔다.
'보이스'는 지난 15일 2회를 방송했다. 평균 시청률은 3,2%(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기준). 1회(2.3%) 보다 약 1% 상승했다.
기대감이 이어진 것. '보이스' 첫 회는 실감나는 사건 묘사,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연출로 호평을 받았다.
2회도 마찬가지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납치 여고생 사건이 해결됐다. 강권주(이하나 분)가 절대 청각으로 범행 장소를 유추한 것.
골든타임팀도 신설됐다. 권주를 중심으로 진혁(장혁 분)과 대식(백성현 분), 현호(예성 분)가 합류하며 본격적 전개를 시작했다.
다음 화에 대한 기대감도 높였다. 엄마에게 자상을 입었다는 꼬마 아이의 신고가 접수됐다. 권주와 진혁은 다시금 힘을 합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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