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한 승무원이 섹시한 바디라인을 뽐냈습니다. 러시아 항공 '아에로 플로트'의 빅토리아 츠라노바는 평소 태국, 인도네시아 발리 등을 자주 방문하는데요.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9일 츠라노바의 일상 사진을 보도했습니다. 그녀의 인스타그램 팔로워수는 13만 9,000여명인데요.
자유로운 라이프 스타일이 인상적입니다. 해변에서 요가를 하며 몸매를 가꾸기도 하고, 동료 승무원들과 함께 아찔한 인증샷을 올리기도 하는데요.
그녀의 훈훈한 일상, 같이 보실까요?

"친구들과의 흔한 비키니룩"

"상의는, 안 입었다?"

"일상, 예쁨이 가득"

"핫바디, 그냥 만들어지는건 아니죠"

"강렬한 레드 드레스"

"비주얼, 해변의 여신"

"건강미, 매력넘친다"

"여유로운 한 때"

"독보적인 바디라인"

"그 어떤 비키니도 완.벽.소.화"

"부지런한 모습, 걸크러쉬"

"제복, 부드러운 포스"
<사진출처=빅토리아 츠라노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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