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홍콩=김민정기자] '2016 엠넷 아시아 뮤직 어워드'(이하 'MAMA') 레드카펫이 2일 오후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에서 열렸다.
이날 '엑소' 찬열과 세훈은 장신의 위엄을 선보였다. 찬열은 블랙 롱코트로 185cm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했다. 세훈도 넘사벽 수트핏으로 181cm 신장을 입증했다.
'MAMA'는 올해로 8회를 맞은 아시아 최대 음악 축제다. 엑소, 방탄소년단, 세븐틴, 여자친구, 트와이스, 아이오아이, NCT Dream, 갓세븐, 몬스타엑스가 출연한다.
솔로로는 태민, 태연이 참석한다. 해외 뮤지션으로는 위즈 칼리파, 갈란트, 팀발랜드가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우월한 막내" (세훈)

"옆모습도 조각"

"멋있게 엄치 척" (찬열)

"올려보면, 심쿵"

"위엄돋는 입장" (찬열, 세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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