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꼭봐-TV] 클라라가 도발적인 포즈로 서강준을 유혹하려 했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5일 방송된 tvN '안투라지'에 출연했는데요.
클라라는 수영을 마치고, 비키니만 입은 채 등장합니다. 마침 안에 있던 차영빈(서강준 분)과 대화하는데요. "엄청 팬이예요. '악의 꽃' 진짜 멋있었어요"라며 칭찬합니다.
차영빈과 클라라는 잠시 이야기할 시간이 생겼습니다. 두 사람은 포옹을 하며 인사했는데요. 클라라 몸의 물기가 차영빈에게도 닿습니다.
클라라는 "수영하느라 젖었어요"라며 미안해합니다. 그리곤 차영빈도 젖었다며, 수건으로 조심스레 닦아주죠.
그리곤 옷을 가져다달라고 부탁합니다. 차영빈은 옆에 있던 가디건을 들고 걸쳐주죠. 클라라는 "파티 끝나고 뭐해요?"라며 의미심장하게 웃었는데요.
이윽고 자리에 앉은 두 사람. 차영빈과 클라라는 와인을 마십니다. 그런데 열린 창문 사이로 앰버가 이를 목격하죠. 앰버는 곧바로 김은갑(조진웅 분)에게 전화를 겁니다.
두 사람이 함께 있다는 소식을 들은 김은갑은 깜짝 놀랍니다. "너 그럴 줄 알았어. 지금 어디야? 그 사탕같은 새끼가 우리 영빈이를 유혹하고 있다니까"라며 기겁하죠.
이어 "클라라 만난대잖아. 남자 배우들이 여자 배우를 따라서 소속사를 바꾸고 그래요. 영빈이 떠나면 책임질거야"라며 다급해할 정도였는데요.
클라라의 치명적인 눈웃음, 영상으로 보실까요?
<영상출처=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