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수지기자] 연기자 전지현의 인어 연기는 어떨까. SBS-TV '푸른 바다의 전설'이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우선 비주얼은, 인어 그 자체다. 전지현은 스틸컷을 통해 환상적인 인어 자태를 뽐냈다. 긴 생머리로 신비한 미모를 과시했다.
버라이어티한 매력도 뽐낸다. 전지현은 좌충우돌 육지 적응기에 도전한다. 반전 넘치는 인어 연기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찰진 로맨스 케미도 보여줄 계획이다. 전지현은 천재 사기꾼 이민호와 러브 라인을 그린다. 티격 태격 로코 연기로 시청자들을 매료 시킬 예정이다.
제작사 측은 "전지현이 인어로 변신해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며 "새 캐릭터에 도전하는 그의 활약을 지켜 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푸른 바다의 전설'은 지구상 마지막 인어가 천재 사기꾼을 만나 벌어지는 판타지 로맨스다. 오는 16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문화창고, 스튜디오 드래곤>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