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나지연기자] 백지영(40)·정석원(31) 부부가 예비 부모가 됐다. 현재 백지영은 임신 초기로, 결혼 3년만에 기쁜 소식을 알렸다.
백지영 소속사인 '뮤직웍스' 측은 13일 "백지영이 임신 8주차에 접어들었다"며 "백지영과 정석원 두 사람 모두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전국투어는 불가피하게 취소한다. 백지영은 지난 8월부터 콘서트를 진행해왔다. 하지만 오는 22일 일산 등 남은 공연은 진행하지 않는다.
소속사 관계자는 "백지영 본인은 공연 강행 의지를 보였다"면서 "하지만 백지영과 아이의 건강 상태로 고려해 공연을 취소했다"고 말했다.
백지영은 지난 2013년 6월 연기자 정석원과 결혼했다. 결혼 3년만에 결실을 얻게된 것. 향후 백지영은 태교에 전념하며 몸을 관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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