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 킴 카다시안(35)이 봉변을 당했습니다.
한 남성이 킴의 엉덩이에 키스를 감행했는데요. 스타들을 괴롭히기로 유명한 스토커였습니다.
TMZ 등 미국 언론은 28일(현지시간) 카다시안이 프랑스 파리의 한 레스토랑 앞에서 기습을 당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기습을 한 남성은 우크라이나의 TV 리포터 출신인 비탈리 세디우크. 인기 배우와 모델 등을 따라다니며 공격하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당시 상황을 카다시안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마리오 데디바노비치가 찍었습니다. SNS에 올렸는데요.
내용은 충격적입니다. 카다시안은 인파를 제치고, 레스토랑 안으로 들어가고 있엇는데요.
갑자기 세디우크가 나타나, 뒤에서 카다시안의 엉덩이에 입을 댔습니다.
세디우크의 만행에 경호원들이 달려 들었는데요. 시민들도 놀라 소리를 질렀습니다.
세디우크는 사건이 커지자, 도주했는데요. 이후 기자에게 자신의 입장을 밝혔는데요.
세디우크는 "10대 소녀들의 자연미를 대중화하기 위한 항의 시위"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미리 계획한 것은 아니다. 우연히 같은 자리에 있었을 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세디우크는 2년 전에도 파리 패션위크에서 카다시안을 공격했습니다.
<영상출처=유튜브 Jezabel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