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수아기자] 연기자 이민호가 화보같은 일상을 선보였다. 추석연휴를 맞아 일상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막 찍어도 화보였다. 스페인의 거리를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며 오랜만의 여유를 만끽했다.
남다른 일상패션도 돋보였다. 맨투맨 티셔츠와 선글라스로 심플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우월한 기럭지도 눈길을 끌었다. 넓은 어깨와 조각같은 몸매도 인상적이었다. 타이트한 상의에 근육질 몸매가 그대로 드러났다.
한편 이민호는 SBS-TV 새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이하 '푸른바다') 촬영에 돌입했다. 전지현과 특급 호흡을 맞춘다.
'푸른바다'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우리나라 최초의 야담집인 '어우야담'에 적힌 인어 이야기를 모티브로 했다. '질투의 화신' 후속으로 오는 11월 방송 예정이다.
<사진출처=이민호 공식 페이스북>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