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수아기자] 유이가 걸크러쉬 매력을 발산했다. 전에 없던 파격적인 의상 컨셉으로 쎈언니의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패션지 '데이즈드 코리아'는 25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유이의 8월호 화보컷을 공개했다. 계절을 파괴한 레드컬러의 롱코트와 아찔한 핫팬츠로 섹시 여전사의 이미지를 표현했다.
무심한 듯 시크한 표정도 인상적이었다. 작은 얼굴과 완벽한 비율, 군살없는 각선미도 시선을 사로 잡았다.

유이는 의자에 앉아 도발적인 포즈를 취했다. 정면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한편 유이는 지난 4월 종영한 MBC 주말드라마 '결혼계약' 이후 차기작을 검토하며 휴식중에 있다.
<사진=데이즈드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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