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 삼킨 라이브였습니다. 걸그룹 '언니쓰'가 완벽한 가창력을 선보였습니다.
언니쓰는 지난 1일 KBS-2TV '뮤직뱅크'에서 '셧업' 첫 무대를 꾸몄습니다. 쎈 언니 컨셉으로 등장,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줬습니다.
눈만 즐거웠냐고요? 귀도 즐거웠습니다. MR 제거 영상 확인 결과, 라이브도 완벽했습니다. 티파니, 제시, 라미란의 가창력은 퍼펙트.
웃음 포인트도 있었습니다. 홍진경 파트였죠. "왜 이제와서 이래" 부분에서 헐떡이는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최선을 다해 열창했네요.
언니쓰의 MR 제거 영상, 함께 확인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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