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서보현기자] tvN '디어 마이 프렌즈'(이하 '디마프')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1일 방송된 '디마프'는 시청률 8.4%(닐슨코리아 유로플랫폼 기준)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11.7%까지 치솟았다.
tvN 드라마 톱 5에 드는 성적이다. '응답하라 1988', '시그널', '응답하라 1944', '또 오해영' 등에 이어 역대 tvN 드라마 5위에 올랐다.
명품 드라마의 힘이다. '디마프'는 노희경 작가의 작품. 여기에 김혜자, 나문희, 윤여정, 고두심, 박원숙, 고현정 등 농익은 배우들의 명품 연기가 뒷받침되고 있다.
드라마 관계자는 "극본, 연출, 연기 등 3박자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드라마"라며 "최고 시청률 경신으로 '디마프'의 힘을 확실히 입증했다"고 자랑했다.
한편 지난 1일 방송에서는 조희자(김혜자 분)의 치매 악화와 장난희(고두심 분)가 수술대에 오르는 장면이 그려졌다. 2일 최종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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