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수아기자] 공민지가 성숙해진 외모를 선보였다.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청순한 비주얼이 돋보였다. 긴 생머리와 짙은 레드립은 여성미를 더했다. 갸름한 턱선과 쏙 빠진 볼살도 돋보였다.
공민지는 반려견을 품에 안고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봤다. 아이돌 이미지를 벗고 성숙한 숙녀의 향기가 물씬 풍겼다.
한편 공민지는 지난 2009년 '투애니원'으로 데뷔해 7년 간 활동했다. 지난 4월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홀로서기에 나섰다.
<사진=공민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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