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나지연기자] YG엔터테인먼트 새 걸그룹 2번째 멤버가 베일을 벗었다. 19세 소녀 리사가 주인공이다.
YG는 8일 오전 공식 블로그를 통해 새 걸그룹 멤버 리사를 공개했다. 리사는 만 19세로 5년간 연습생 생활을 거쳤다. 태국 출신으로 태국어는 물론 한국어, 영어, 일본어에 능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리사의 합류 소식과 함께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 속 리사는 신비로운 매력이 느껴졌다. 금발 헤어와 큰 눈이 오묘한 조화를 이뤘다. 늘씬한 몸매도 인상적. 춤으로 다져진 탄탄한 바디라인이 돋보였다.
YG는 이로써 총 2명의 새 걸그룹 멤버를 공개했다. 앞서 1996년생 김제니가 확정 멤버로 밝혀졌다. 향후 새롭게 데뷔하는 걸그룹의 음반 프로듀싱은 YG 대표 프로듀서인 테디가 담당하게 된다.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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