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수아기자] '젝스키스' 김재덕과 장수원이 넘사벽 패션감각을 선보였다.
김재덕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젝키' 활동 당시 찍었던 사진을 올렸다. 화사한 컬러의 의상과 악세서리로 90년대 트렌드세터를 인증했다.
장수원은 핑크컬러의 니트와 선글라스를 매치했다. 반삭발 헤어는 터프한 매력을 더했다. 김재덕은 웨이브진 금발헤어로 포인트를 줬다. 화이트 컬러의 커플 머플러도 인상적이었다.
김재덕은 "패션이 감격스럽다. 변태 아저씨랑 아줌마야? 2016 s/s 패션 트렌드, 올여름 가장 핫한 아이템. 지디 보고있나?"라는 깨알같은 멘트도 덧붙였다.
한편 젝스키스는 최근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컴백을 준비중이다.
<사진=김재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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