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수아기자] 배우 현쥬니가 드라마 '태양의 후예' 멤버들과의 추억을 공유했다.
현쥬니는 23일 인스타그램에 '태후' 동료들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송혜교, 송중기, 진구, 김지원, 온유 등과 셀카를 통해 마지막을 기억했다.
배우들은 어느새 절친이 된 모습. 카메라 앞에서 스스럼 없이 망가졌다. 특히 송혜교와 함께 만든 붕어입술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현쥬니는 "마음이 아기아기해. 진짜 끝났어. 항상 행복해 내 사람들. 태양이 되버린 태양의 후예"라는 멘트로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태양의 후예'는 지난 14일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마지막회 38.8%(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사진=현쥬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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