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서보현기자] KBS-2TV '태양의 후예'(이하 '태후')를 DVD로 볼 수 있게 됐다.
'태후' 제작사 'NEW' 관계자는 22일 "감독판 DVD 대신 일반 DVD로 제작한다"면서 "16회 방송분과 미공개 및 메이킹 영상 등으로 이뤄진다"고 밝혔다.
극장판 및 중국 리메이크 등도 검토중이다. 국내와 중국에서 큰 인기를 받은 만큼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하고 있다.
관계자는 "여러 방면으로 고려하고 있다"면서도 "현재 확정된 것은 없다. 스페셜 방송 후에 구체적인 논의가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태후'는 지난 15일 시청률 38.8%(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종영했다. 지난 20~21일 방송된 스페셜 방송은 각각 17.7%, 13.6%로 동시간대 1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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