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수지기자] 새드엔딩의 암시일까. 배우 송혜교가 KBS-2TV '태양의 후예'에서 또 다시 눈물을 터트렸다.
'태양의 후예' 측은 13일 공식홈페이지에 15회 스틸컷을 공개했다. 앞서 유시진(송중기 분)과 강모연(송혜교 분)이 병실에서 달달한 데이트를 즐긴 상황.
롤러코스터 전개를 예고했다. 티저 속 송혜교는 금방이라도 눈물을 터트릴 것 같은 표정으로 서있다. 무언가를 보고 놀란 눈빛이 인상적이었다.
제작진은 "15회 방송에서도 눈을 뗄 수 없는 스토리가 펼쳐진다"며 "끝날 때까진 끝난 게 아니라는 말을 실감할 수 있는 에피소드다"고 전했다.
<사진제공=태양의후예문화산업전문회사 &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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