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수아기자] 개그맨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과 아들 서준이가 배우 송중기와 깜짝 만남을 가졌다.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증샷을 남기며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문정원은 서준이를 품에 안고 송중기와 기념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겼다. 대세남과의 만남에 수줍은 미소를 짓는 모습이었다.
서준이는 다소 어색한 듯 다른 곳을 응시했다. 송중기는 깔끔한 화이트 컬러의 셔츠를 입고 댄디한 매력을 뽐냈다.
문정원은 "우연히 딱! 이라고 하기엔 너무 그 근처서 놀고 있었구요. 엄마는 표정관리 너무 안되지 말입니다"라는 깨알같은 멘트도 덧붙였다.
한편 송중기는 KBS-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유시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태양의 후예'는 종영을 2회 앞두고, 시청률 33%를 돌파했다.
<사진=문정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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