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고민할 문제, 아닙니다"…송혜교, 전범기업 모델 거절

[Dispatch=김지호기자] "전범기업의 얼굴이 될 수는 없습니다." (송혜교)

배우 송혜교가 CF에 관한 소신을 이어갔다. 돈보다 (광고가 미칠) 영향을 우선으로 삼겠다는 것. 아파트 CF를 찍지 않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송혜교가 일본 전범 기업의 모델 제안을 거절했다. 중국 광고 에이전시에 따르면, 송혜교는 미쓰비시 자동차의 중국 CF 모델 1순위였다.

그러나 송혜교는 제의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도 그럴 것이 미쓰비시는 일제강점기 대표적인 전범기업이다. 강제 징용한 한국인들만 10만 여명에 이른다.

게다가 과거사 청산도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 미쓰비시는 지난 해 7월 중국 및 미국 피해자에겐 보상을 약속했다. 그러나 여전히 한국 피해자들은 외면하고 있다.

'UAA' 측은 '디스패치'에 "전범기업인 미쓰비시의 모델로 활동할 수는 없다"며 "고민할 이유가 전혀 없는 사안"이라고 밝혔다.

송혜교는 평소에도 역사에 관심을 기울여왔다. 서경덕 교수와 함께 해외 독립 유적지 및 기념관에 한글 안내서를 제공하고 있다. 2012년부터 4년째 진행중이다.

<사진=서이준기자>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달달함 묻었어"…최우식, 로맨틱 하트
2026.04.09
[현장포토]
"미모꽃이 활짝"…정소민, 무결점 비주얼
2026.04.09
[현장포토]
"미소가 스윗해"…황인엽, 심쿵 모먼트
2026.04.09
[현장포토]
"멋짐이 콕"…태용, 섹시한 눈빛
2026.04.09
[현장포토]
"바라보면 심쿵"…우찬, 심멎 아이컨택
2026.04.09
[현장포토]
"무심하듯 깜찍"…영서, 시크 볼하트
2026.04.09
more photos
VIDEOS
00:28
NCT WISH needed security rescue moment🚨#nctwish #엔시티위시 #kpop #dispatch
2026.04.10 오전 12:01
01:43
미연(아이들), "아미 포토콜"ㅣMIYEON(i-dle), "ami Photocall" [현장]
2026.04.09 오후 09:11
01:52
조유리, "아미 포토콜"ㅣJO YURI, "ami Photocal" [현장]
2026.04.09 오후 08:51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