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수아기자] 배우 진구가 김민석, 데이비드 맥기니스 등과 만남을 가졌다. KBS-2TV '태양의 후예' 팀워크를 자랑했다.
진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한국 찾은 캡틴 아구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맥기니스, 김민석 등과 함께 찍은 것.
화기애애했다. 맥기니스는 진구, 김민석 등을 어깨로 감쌌다. 환한 미소로 오랜만의 만남을 즐겼다. 드라마 속 긴장감은 없었다.
한편 '태양의 후예'는 최근 시청률 33%를 돌파했다. 종영을 단 2회 남겨두고 있다.
<사진=진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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