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수아기자] '티아라' 효민이 솔로 앨범 발표를 앞두고 재킷 스포일러에 나섰다.
효민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티저 비하인드 컷을 올렸다. 다양한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팜므파탈 매력을 뽐낸 사진이었다.
군살없는 바디라인은 여전했다. 속비치는 시스루 바디수트는 아찔했다. 뇌쇄적인 포즈와 도발적인 눈빛도 인상적이었다.

물에 젖은 듯한 헤어는 섹시미를 더했다. 초근접에도 굴욕없는 비주얼이 시선을 모았다. "D-7 첫번째 포토스토리 오픈"이라는 의미심장한 멘트도 덧붙였다.
한편 효민은 다음달 17일 솔로로 출격한다. '비스트' 용준형, 라이언전, 디큐, 어거스트 리고 등 유명 작곡팀이 지원사격한다.
싱어송 라이터 면모도 선보인다. 효민은 이번 앨범에 자작곡 2곡을 수록한다. '비스트' 용준형이 작사를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사진=효민 인스타그램>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