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패치'는 지난 23일 오전, 청담동의 한 헤어숍에서 웬디를 만났습니다. 이날 웬디는 MBC-TV '우리결혼했어요4' 게스트 출연차 한복 꽃단장에 나섰는데요.
'여덕'이 많은 이유를 알 것 같더군요. 신인다운 풋풋한 매력이 돋보였습니다. 단독 스포트라이트에 얼굴을 붉히며 수줍어했는데요.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모두가 가족을 만나는 추석연휴. 집에 가지 못해 속상할 텐데도, 해맑게 웃으며 파이팅을 외쳤고요.
오히려 "제가 돈 많이 벌어서 부모님 모실 것"이라며 환하게 웃더군요.
한국어에 서툰 점도 엄마미소를 유발했습니다. 모르는 단어는 스마트폰을 검색했고요. 직접 발음해보며 또박또박 편지를 완성했습니다.
'스타캐스트'에서 다 보여주지 못한 B컷, 지금 나갑니다.
<사진=송효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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