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와 지나가 과감한 등 노출을 선보였다.
아이비와 지나는 최근 패션앤 채널 '팔로우미6' 첫 녹화에서 안티에이징 스파를 찾았다. 상의를 모두 벗고, 엎드려 마사지를 받았다.
블랙 & 화이트였다. 지나는 구릿빛 탄탄한 피부로 눈길을 끌었다. 아이비는 정반대. 뽀얗고 매끈한 스킨 컬러를 자랑했다.
칭찬 릴레이도 펼쳐졌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지나는 아이비의 흰 피부를 부러워했다고. 아이비 역시 지나의 태닝피부를 칭찬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두 사람의 스파 나들이는 오는 24일 방송된다.
<사진제공=패션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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