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박인영기자] 유이가 우월한 비율을 뽐냈다. 19일 공개된 패션지 '슈어'의 9월호 화보에서 남다른 8등신 몸매를 자랑했다.
먼저 보이시한 느낌의 의상을 소화했다. 유이는 독특한 패턴이 프린트된 수트를 입었다. 네크라인에는 플라워 초커로 포인트를 줬다.
포즈는 강렬했다. 유이는 다리를 쫙 벌리고 중앙에 서 있었다. 단화를 신었지만, 굴욕은 없었다. 쭉 뻗은 다리길이가 눈길을 끌었다.

보헤미안 스타일도 선보였다. 유이는 에스닉한 원피스 위에 커다란 프린지 판초를 걸쳤다. 레드 컬러의 앵클부츠는 유니크함을 더했다.
스타일링 역시 내추럴한 매력을 과시했다. 유이는 부스스한 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렸다. 독특한 의상과도 잘 어우러졌다.

발랄한 매력도 뽐냈다. 붉은색 플라워 패턴이 들어간 원피스를 입은 것. 여기에 블랙 니삭스를 매치해,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포즈 역시 상큼했다. 유이는 옆으로 돌아서서 두 손을 모았다. 그대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깜짝 놀라는 표정을 연출했다.
한편 유이는 지난달 28일 종영한 SBS-TV '상류사회'에서 여주인공 장윤하 역을 맡아 열연했다.
<사진출처=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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